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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시간의 기나긴 기다림 끝에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내아들.

 

태명도 없이 매번 아들아들아들 이라며 성별을 확인 시킬수 있는 말로 불렀는데.

 

헣헣 어쩜 그리도 튼실하신지 12월 17일 오후 4시 25분 3.3의 아주 정확한 평균 몸무게로 나오셨다.

 

이땐 애가 참 크다고 생각 했지....

 

지금은.... 13키로가 된 너...를 지금 안고 있는 나의 허리가.....작았던 널 기억한다. 크윽...............

 

 

posted by blue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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